제17회부산독립영화제 공식경쟁작+Another Choice 발표 안내.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 공식경쟁작 선정 결과 발표!!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의 공식경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본선에 진출한 작품은 143편중 25편이며 Another Choice 작품이 3편이 있습니다. 출품작이 늘면서 상영을 다 하지 못 해 아쉬운 작품들도 늘어납니다. 비록 이번에 경쟁부문에서 상영되지 않더라도 상영여부가 작품의 가치를 말해주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객들과의 만남이 조금 늦춰지는 것입니다.그 만남이 일찍 이뤄지도록 언제나...

[공지]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 작품 공모 마감, 역대 최다 편수 갱신!

< 제 17회 부산독립영화제(2015) 작품 공모 마감, 역대 최다 편수 갱신! >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지역 독립영화제 중 유일하게 부산지역 영화로만 경쟁초청을 진행하는 2015부산독립영화제는 지난 9월 14일(월)부터 10월 12일(월)까지 경쟁 부문 출품을 받았다. 출품자격은 부산에서 제작되거나 부산에서 활동하는 감독이여야 하며 2014년 8월 이후에 제작 완료된 60분 이하의 작품이다. 출품작 수는 총 143편으로 작년 114편보다 29편이 늘어나 더욱...

[부산독립영화협회] 옥상달빛극장 – 부산 독립 장편영화 상영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관하는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에서 부산 독립장편영화 4편 상영!   ○ 행사명 : <옥상달빛극장 – 부산 독립 장편영화 상영> ○ 행사 일시 : 2015년 10월 5일(월) ~ 10월 26일(월)                     (매주 월요일 저녁7시 총4편 상영) ○ 행사 장소 : 천마산 게스트 하우스 ○ 부산의 산복도로에 있는 옥상달빛극장에서 부산 독립...

[국제신문 5/31기사]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부산독립영화제로 이름 변경

보편성 살리고 외연 확대, 11월 20~24일 영화의전당 부산독립영화협회(부독협)가 주최하는 독립영화 축제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가 올해부터 ‘부산독립영화제’로 이름을 바꾼다. 부독협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의 역사는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독협은 부산에서 만들어진 영화를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독립영화 축제를 기획했고 이름을...

[MBN 5.29기사] 양질의 성장 위해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부산독립영화제’ 변경

[MBN스타 여수정 기자] (사)부산독립영화협회(이하 ‘부독협’)가 주최하는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가 변신을 시도한다.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는 1999년 부독협의 결성과 더불어 가톨릭센터에서 열린 제1회 영화제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간 부산 지역의 독립영화를 발굴하고 알리는데 힘써왔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 영화만으로 공모를 받고 경쟁 섹션을 꾸려가는 방식을 유지하면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지역 독립영화제로 자리 잡았다. 작년 예심에는 지역영화로는 유례없이 100편이 넘는...

BIFF 지원금 삭감 후폭풍..시민단체·정치권, 영진위 협공 – 연합뉴스 5월 26일자 기사.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역 문화예술계, 시민단체, 정치권이 부산국제영화제 지원금을 삭감한 영화진흥위원회에 대한 협공에 나섰다. 부산민예총과 부산영화인연대 등 207개 부산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시민단체는 26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영화제를 지키는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들은 출범 선언문에서 “부산영화제가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세계 유수의 영화제로 성장한 것은 이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이들의...

2010 단편리뷰 – 위대한보통사람들

2010 단편리뷰 – 위대한보통사람들

* 줄거리   어느 외딴 시골. 산에서 사냥을 하던 두한과 호열은 멧돼지의 습격을 받고 흩어지게 된다. 산에서 내려 온 두한은 시골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댁에 잠시 머무르게 된다. 며칠 후, 호열 역시 산에서 내려와 시골 할머니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 연출의도 폭력과 광기의 시대를 겪고 그로 인한 상처로 얼룩진 시골마을. 그 안에 아직도 그때의 상처와 고통속에서 살고 있는 위대한 보통 사람들을 통해 사회적인 요인에서부터 시작되는 슬픈 폭력의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