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지역 장편시나리오 매칭&피칭 사업 심사결과 발표

 

                       – 최종 선정작 –

 

 작품명

 작가

 1

 MOM

 신나리

 2

 불을 쥔 아이

 김보늬

 3

 치인의 사랑

 이경원

 4

 황혼의 꿈

 권경현

(접수순)

※심사개요

-접수기간 : 2014.08.21(목) ~ 2014.9.12(금)

-접수편수 : 총 14편

-심사일시 : 2014.09.16(화)

-시나리오 개발 지원 금액 : 각편당 150만원

※심사위원

-양명숙(프로듀서)

<작별들> <이방인들> 등 프로듀싱

-정성욱(촬영감독)

<무서운이야기2><이웃사람><작별들> 등 촬영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 촬영/연출

-최윤(프로듀서, 유비콘텐츠대표)

<청연><마이파더><앨리스> <운동회> 등 프로듀싱

※멘토매칭 예정 작품

양명숙 – <MOM> 신나리

정성욱 – <불을 쥔 아이> 김보늬

최윤    – <치인의 사랑> 이경원, <황혼의 꿈> 권경현

※심사총평

2014 부산지역 장편영화 시나리오 개발 사업에 접수된 작품은 시놉시스와 트리트먼트, 시나리오를 포함하여 총 14편이었다. 첫 공모이면서 부산지역의 신진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장편영화라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14편이 접수 되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볼 수 있다. 부산지역 학생들을 포함하여 일반인, 개인사업자, 주부, 개중에는 형사분도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부산 시민들의 영화에 대한 관심과 향후 발전 가능성까지 기대할 수 있었다. 다만 영화에 대한 전문 지식의 부족과 장편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작품들이 있어 아쉽기도 하였다. 특히 단편영화에 어울릴 만한 소재로 장편을 기획한 부분은 장편영화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소재에만 급급했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편 시나리오로 개발될 가능성이 큰 작품들을 발견했다는 것은 큰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선정된 작품이라 하더라도 장편 시나리오를 처음 써 본 흔적이 역력하지만 완성도의 가능성을 크게 두고 고심 끝에 4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음을 밝힌다.
이번 개발 사업에 지원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치하를 드리며, 선정되신 분들은 좋은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기대해본다.

(프로듀서 최윤)​

※ 이번 공모에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축하의 말과

아쉽게도 선정되지 못한 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향후 일정은 추후 공지 될 예정입니다.

 

– 사단법인 부산독립영화협회 –